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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주간아이돌' 단합력↑ 브랜뉴뮤직 패밀리 #종합예술인 #칼군무 #스포일러 #귀염뽀짝

작성자
brandnewmusic
작성일
2018-08-30 12:11
조회
920

브랜뉴뮤직 패밀리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는 브랜뉴뮤직 패밀리 그리·한해·칸토·MXM이 출연했다.

그리는 자신의 위시브랜드를 ‘종합예술인’이라고 표현한 이유로 “신곡의 뮤직비디오 연출까지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MXM 임영민은 신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고 밝히며 넥스트 프로듀서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하고 싶은 게 많다”며 만능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네 팀은 각자 무대를 선보이며 릴레이 스테이지로 흥을 북돋았다. MXM의 무대를 본 MC 세 사람은 2배속 댄스를 제안했고 MXM은 즉석 도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성공하며 칼군무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시큰둥’ 2배속 댄스, 라이브에 도전한 칸토는 속사포랩을 선보였다.

브랜뉴뮤직 패밀리는 대표 라이머에게 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SNS에 관련된 편지에 한해는 “라이머가 SNS으로 스포일러를 한다”고 설명했다. 라이머는 편지를 쓴 주인공이 MXM 멤버일 것이라 추측했고 “팬분들이 나댄다고 하시는데 애정이 넘치는 마음을 이해해달라”고 해명했다. 이어 MXM 임영민은 익명 편지에 자신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브랜뉴뮤직 패밀리는 라이머의 카드를 걸고 능력치 검증 시간을 가졌다. 귀염뽀짝 서열 1위로 뽑힌 라이머는 회식자리의 애교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네 팀은 각자의 매력을 살려 애교를 선보였고 한해는 반전 애교로 폭소케 했다. 귀염뽀짝킹으로 뽑힌 한해는 시계를 갖고 싶다고 밝혔다.

브랜뉴뮤직 패밀리는 단합력 테스트를 위해 누워서 물잔 옮기기에 도전했다. 6인은 그리의 지시대로 단합력을 보이며 물잔 옮기기에 성공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수요일 오후 5시 37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