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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키, 대구소년원서 위기 청소년 위한 공연진행…홍보대사 위촉

작성자
brandnewmusic
작성일
2019-01-04 19:00
조회
27


가수 범키가 위기의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과 간증을 펼쳤다.

범키는 3일 대구읍내정보통신학교(대구소년원)의 겨울신앙수련회에서 공연과 간증을 진행했다. 이번 겨울 신앙수련회는 1월2일부터 4일까지로 첫날 송병준 목사의 설교를 시작으로 반승환 목사의 설교까지 진행된다.



범키는 이틀째인 1월 3일에 참여했으며 그의 살아온 이야기와 찬양을 그 곳 청소년들에게 들려주고 아이들에게 위로가 될수있는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나눴다.

한편, 가수 범키는 위기청소년들을 위한 자립단체인 별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위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후원과 돌봄을 하고 있으며 현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3일 에는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