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 ‘EDC KOREA 2026’ 메인 스테이지 출격…비투비 이민혁 합류→‘KO’, ‘Icy & Spicy’ 리믹스 무대 공개
작성자
brandnewmusic
작성일
2026-09-29 11:59
조회
86

뮤지가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 ‘EDC KOREA 2026’의 메인 스테이지에 출격한다. 여기에 비투비 이민혁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 한층 강렬한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펼쳐지는 ‘EDC KOREA 2026’에서 뮤지는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인 ‘KINETIC FIELD(키네틱 필드)’에 올라 DJ 공연을 선보인다.
뮤지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만의 감각적인 선곡과 프로듀싱 색깔을 녹여낸 DJ 세트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쌓아온 뮤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에는 비투비 이민혁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 특별함을 더한다.
서로 다른 음악적 개성과 무대 스타일을 지닌 두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는 만큼, 기존 공연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조합에 기대가 모인다. 뮤지의 세련된 프로듀싱 감각과 이민혁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두 사람은 공연에 앞서 각자의 개인 SNS를 통해 협업을 암시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이민혁이 발표한 ‘KO’와 ‘Icy & Spicy’를 뮤지가 직접 새롭게 리믹스한 버전이 삽입됐다.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재해석된 사운드와 함께 두 사람의 깜짝 만남을 암시하는 장면이 담기며 ‘EDC KOREA 2026’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가 새롭게 재해석한 ‘KO’, ‘Icy & Spicy’ 리믹스에 맞춰 이민혁이 직접 무대에 올라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가수, 프로듀서, DJ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온 뮤지는 장르에 한계를 두지 않는 음악적 접근과 특유의 감각적인 프로듀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
세계적인 DJ와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치는 ‘KINETIC FIELD’에서 이민혁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도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 뮤지와 이민혁만의 색깔을 담은 특별한 무대로 국내외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비투비 이민혁과의 컬래버레이션까지 예고한 뮤지의 무대는 ‘KINETIC FIELD’에서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EDC KOREA 2026’에는 뮤지를 비롯해 Tiësto(티에스토), DJ Snake(DJ 스네이크), ILLENIUM(일레니엄), FISHER(피셔), Alok(알록), Subtronics(서브트로닉스), R3HAB(리햅) 등 글로벌 EDM 씬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관객들을 만난다.








